나의 삶과 나의 하루가 어땠는지 궁금한 정국



그리고 자신의 하루를 보여줌




내가 가진 문제에 대해 공감해 주고

음악의 언어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지민



이분들은 어떻게 이럴 수 있지?

천사인가?

그런 것 같다

나는 이런 아이돌 처음이라서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감동하게 돼